울산지역 기업들의 경기전망이 올들어
나아지고 있지만 주력업종은 여전히 경기회복
기대감이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 상공회의소가 150개 제조업체를 대상으로2분기 기업경기 실사지수를 조사한 결과
105로 나타나 전분기 93에 비해 12 포인트가
증가했습니다.
하지만 조선은 기준치 100보다 떨어진 91을
기록했고, 자동차와 석유화학도
어려움을 겪을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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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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