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C와 일본 미쓰이화학이 1조원을 투자하는
폴리우레탄 합작사 출범이 해외기업
결합신고 등의 지연으로 오는 7월로
늦춰졌습니다.
SKC에 따르면 합작사는 당초 4월초 설립할
예정이었지만 출범일자를 3개월 연기하기로
했으며, 두 회사는 신설합작사의 법인명을
미쓰이화학-SKC 폴리우레탄으로 정했다고
밝혔습니다.
SKC와 미쓰이화학이 현물출자 방식으로
투자하는 신설 법인의 생산기지는 SKC 공장이 있는 울산에 세워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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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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