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국제공항에 '울산관광명소 알리기' 주력

옥민석 기자 입력 2015-03-25 00:00:00 조회수 0

울산시가 국·내외 관광객 유치를 위해
홍보활동을 강화합니다.

울산시는 울산대교 개통과
장생포 고래문화마을 등 새로운 관광자원을
홍보하기 위해 오는 11월까지
인천 국제공항과 KTX 서울역 등지에
홍보 동영상과 이미지 광고판을
세우기로 했습니다.

주요 홍보내용은 '뭘 해도 즐거운
도시 울산'을 주제로 영남알프스와 고래,
옹기, 태화강 등 울산이 보유한 관광명소의
이미지와 영상을 선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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