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최초의 통신사인 충숙공 이예 선생의
동상이 국립외교원 앞뜰에 세워졌습니다.
울산시는 오늘(3\/25) 오후
국립외교원 앞뜰에서 충숙공 이예 선생
동상 건립 제막식을 열었습니다.
충숙공 이예 선생은 조선 태종과 세종대왕
시절에 43년동안 일본 외교 활동을 했으며
특히 667명의 조선인 포로를 무사히 귀환시킨
전문 외교관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시청 웹하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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