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반이상 유치원비 인상

입력 2015-03-25 00:00:00 조회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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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지역 사립 유치원 절반이상이
올해 유치원비를 올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현대차 직원 10명 가운데 9명은 퇴직후
경제활동을 원했습니다.

주요 경제관련 소식을 설태주 기자가
종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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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지역 사립 유치원 절반 이상이 유치원비를 인상해 학부모들의 부담이 늘어나게 됐습니다.

울산시교육청에 따르면
지난달 지역 115개 사립 유치원을 대상으로
올해 유치원비를 조사한 결과 59.1%인
68곳이 유치원비를 인상했고 44곳은 동결,
2곳은 인하했습니다.

월평균 유치원비는 정부지원금 29만원을
포함해 48만6천원으로 이는 지난해보다
평균 3%가량 올랐으며 가장 비싼 곳은
64만4천원, 가장 싼 곳은 29만원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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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직원 10명 가운데 9명은
정년퇴직 후에도 경제활동을 희망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현대차 노조가 정년퇴직을 앞둔 근로자
900여 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정년퇴직 후 경제활동 계속하기를 원하느냐'는 질문에서 '그렇다'는 응답자가 90.1%로
나타났다.

퇴직후 월평균 적정 소득은 200만원이 가장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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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상공회의소 전영도 회장이
대한상공회의소 부회장에 선출됐습니다.

전영도 회장은 전국 71개 지방상의 회장과
상공업계 특별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대한상의 임시총회에서 조성제 부산상의
회장 등과 함께 부회장에 선출됐습니다.
MBC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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