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3\/25) 오후 5시 10분쯤 북구 대안동에서
31살 박모씨가 승용차 안에서 착화탄을 피운 채
숨져 있는 것을 인근 주민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박씨가 지난 22일 집을 나와
가출 신고가 되어 있었으며, 평소 자살이나
번개탄 등을 인터넷에 검색한 사실로 미뤄
신변을 비관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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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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