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2017년까지 온실가스 배출 할당량을
초과하는 12만 8천여 톤을 감축하기로
했습니다.
이를 위해 울산시는
소각장에서 나오는 이산화탄소
재활용을 극대화한다는 계획입니다.
울산시의 온실가스 배출권 거래 사업장은
방어진 하수종말처리장 등 18곳이며
할당량 만큼 감축하지 못하면 초과 분량 만큼 온실가스 배출권을 구매해야 합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