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까지 온실가스 단계별 감축

옥민석 기자 입력 2015-03-26 00:00:00 조회수 0

울산시는 2017년까지 온실가스 배출 할당량을
초과하는 12만 8천여 톤을 감축하기로
했습니다.

이를 위해 울산시는
소각장에서 나오는 이산화탄소
재활용을 극대화한다는 계획입니다.

울산시의 온실가스 배출권 거래 사업장은
방어진 하수종말처리장 등 18곳이며
할당량 만큼 감축하지 못하면 초과 분량 만큼 온실가스 배출권을 구매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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