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 5년째 급여 끝전 모아 이웃돕기

이용주 기자 입력 2015-03-26 00:00:00 조회수 0

현대중공업 임직원들이 급여 우수리로 모은
성금 2억5천4백만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한국심장재단에
전달했습니다.

현대중공업은 지난 2010년부터 매달 급여와
상여금에서 천원 미만의 금액을 떼는 우수리
기부 활동을 시작해 지난해까지 모두
11억원을 모아 기부했습니다.\/\/\/

* 영상 중공업 웹하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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