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남부경찰서는 무허가 게임장을 운영한
혐의로 업주 43살 박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박씨는 이달 초부터 최근까지 남구 삼산동
주택가에서 허가를 받지 않고 PC방을 차린 뒤
게임기 6대를 설치해 운영하며 무허가 게임장
영업을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사진 영상부 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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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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