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연녀 농약 먹여 살해 시도 50대 구속

최지호 기자 입력 2015-03-26 00:00:00 조회수 0

울산울주경찰서는 오늘(3\/26)
내연녀에게 농약을 먹여 살해하려 한 혐의로
53살 최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최 씨는 지난해 12월 울주군 웅촌면의 한
모텔로 내연녀 50살 김모 씨를 불러낸 뒤
미리 준비한 농약을 먹이려고 했지만 미수에
그치자, 술병으로 머리를 때린 후 목을 졸라
살해하려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조사에서 최 씨는
김 씨가 자신을 만나주지 않아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최지호
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choigo@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