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 폭침 사건 5주기를 맞아
오늘(3\/26) 오전 고 신선준 상사의 모교인
울산공고에서도 추모 행사가 열렸습니다.
전체 교직원과 학생들은 추모문 낭독에 이어
헌화,묵념 순으로 추모식을 열고
제 59회 전기과 졸업생인 고 신선준 상사를
포함한 천안함 희생 장병들의 넋을 기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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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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