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고리 3호기 운영허가 결정 연기

입력 2015-03-26 00:00:00 조회수 0

울주군에 건설되고 있는 신고리 3호기의
운영이 늦춰지게 됐습니다.

원자력안전위원회는 오늘(3\/26)
제37차 전체회의에서 신고리 3호기 운영허가
안을 5시간동안 심의했지만
충분한 안전성 확인을 위해 다음 회의에서
다시 논의하기로 했습니다.

신고리 3호기는 지난 2009년 아랍에미레이트에 수출한 원전과 동일한 모형으로 오는 9월까지
안전성을 입증해야 아랍에미레이트에
위약금을 물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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