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의회 최유경 의원은
홍명고 일부 건물이 위험한 것으로
나타나 종합적인 안전대책이
마련돼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최 의원은 울산시교육청으로부터
홍명고 건축물에 대한 안전 진단 보고를 받은 결과 전산기계실은 침하로 누수 현상이
발생하고 있으며, 지상 4층의 일부는
현재 출입이 통제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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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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