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북구가 어린이집 아동학대를 막기 위한
관리를 대폭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북구청은 어린이집 운영위원을
원장과 교사, 지역인사, 학부모 등 10명으로
확대하고, 학부모 비중을 7명으로 늘리는 한편
회의도 6개월 1회에서 분기별 1회 이상으로
늘릴 계획입니다.
북구청은 또 어린이집 별로 운영위원 1명당
학부모 5~7명으로 돌봄팀을 꾸려 매일 순번제로
어린이집 보육과 운영에 참여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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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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