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3\/29) 새벽 4시쯤 울산시 울주군 온산읍
화산리 케이오씨 공장에서 근로자 55살
김 모씨가 소금에 깔려 숨진 것을
동료 근로자들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발포제 원료인 하이드라진을 생성하는
화학공장 내부에 9천톤 가량의 소금이
쌓여 있었다며 공장 관계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그림 확보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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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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