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복싱연맹 세계타이틀 전초전이
오늘(3\/29) 오후 롯데호텔 특설링에서
열렸습니다.(열립니다)
오늘 대회는 한국 복싱계 기대주
코리안복싱클럽 김예준이
필리핀의 버질 푸톤을 상대로
아시아 주니어페더급 타이틀을 놓고
12라운드 경기를 가집니다.
이번 프로모션은 5개 광역도시에서
복싱 스포츠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오늘 경기는 MBC스포츠플러스로
중계방송됩니다.\/\/
(오후2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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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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