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 노조는 다음 달부터 처음으로
사업장 발암물질에 대한 자체 조사를 벌입니다.
노조는 발암물질 노출에 대한 실태파악이
제대로 안돼 화학물질을 취급하는 작업자들이 직업병에 노출돼 있다며,
자체예산 3천만원을 들여 조선 사업장
발암물질을 조사한다고 밝혔습니다.
회사는 그동안 시행한 유해물질 조사결과를
노조에 제공하며, 시료채취와 조사기관 출입
등에 협조할 예정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sailo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