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실 특혜 인수합병 의혹을 받고 있는
포스코플랜텍이 토목건설업으로 업종을
변경합니다.
포스코 플랜텍은 증권거래소 업종 심사를
거쳐 구조용 금속제품과 탱크 제조업에서
토목 건설업으로 업종을 바꾸기로 했으며,
이는 울산 사업장의 실적악화에 따른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포스코그룹이 지난 5년동안 옛 성진지오텍에 투입한 자금은 모두 6천억원에 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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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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