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이 KTX역세권 부지에 화상경마장을
설치하기 위해 시행사가 접수한
유치계획 동의서에 '동의불가' 방침을
밝혔습니다.
울주군은 오늘(3\/30) KTX역세권은
인구가 자동 유입되는 건전한 도시로 발전해야
하기 때문에 사행성 산업 유치에
동의할 수 없다는 결론을 내리고 불가방침을
시행사에 통보했습니다.
현재 전국에는 40여 곳의 화상경마장이
운영되고 있으며, 일부 지역에서는 주거환경
훼손과 학습권 침해 등을 이유로 갈등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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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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