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도시 도로 개설 '시유지' 보상 문제로 중단

이용주 기자 입력 2015-03-30 20:20:00 조회수 0

울산혁신도시 도로 개설이
시유지 보상에 대한 LH와 울산시의
입장 차이로 지연되고 있습니다.

울산시와 LH는 북부순환도로에서 성안동으로
올라가는 성안로 5백m 구간확장 공사와
동천서로와 혁신도시를 연결하는
장현IC 도로확장 공사가 필지 보상과 관련한
양측의 입장차로 중단됐다고 밝혔습니다.

LH측은 부지를 울산시로부터 무상으로 받거나
먼저 사용한 뒤 추후 보상한다는 입장인 반면,
울산시는 LH가 보상을 먼저 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어 접점을 찾지 못하는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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