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의회 원전특별위원회는 오늘(3\/30)
위원을 8명으로 늘린 이후 첫 회의를 열고
늦어도 5월이내에 원전안전과 원전산업 육성
분야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기로 했습니다.
또 다음달중 경주 방사성 폐기물 처리시설을 방문해 해상운송 안전사항을 점검하는 데 이어
방사선 비상계획구역 설정과 관련해 관련법이 정한 30㎞까지 비상계획구역이 확대될 수
있도록 정부와 울산시에 강력히 요구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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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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