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생면 이장협의회 내부 갈등..8명 탈퇴

최지호 기자 입력 2015-03-31 18:40:00 조회수 0

원전지역인 울주군 서생면의
이장단협의회 회원들이 내부 갈등으로
분열될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울주군에 따르면
서생면 21개 마을 이장으로 구성된
이장단협의회가 최근 사용후핵연료 공론화
설명회와 지난 1월 임원 선거결과 등을 놓고
이견이 생겨 8명이 집단 탈퇴했습니다.

탈퇴한 이장들은 새로운 모임을 만들 것으로
알려져, 앞으로 한수원과 원전 관련 현안을
논의하는 과정에서 상당한 진통이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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