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방경찰청은 오늘(3\/31) 자신이 근무하는
휴대전화 판매점에서 2억원 상당의 휴대전화를
빼돌려 팔아 넘긴 혐의로 26살 김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김씨는 지난해 8월부터 5개월 동안 휴대전화
223대를 빼돌려 중국인 33살 이모씨에게
대당 60만원에 넘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중국인 이씨도 휴대전화를 대포폰으로
중국에 팔아넘긴 혐의로 함께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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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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