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저금리로 인해 울산지역 장학재단들이
이자수입이 줄어들자
장학금 규모 축소를 놓고 고민하고 있습니다.
매년 3천만원에서 6천만원을 학생들에게
지원하고 있는 SK에너지와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올해
SK행복장학금 지급 규모를 아직 정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또 다른 기업체 장학재단도 올해는
대상 인원을 축소하거나 1인당 금액을
줄이는 등의 방안을 검토하는 등 초저금리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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