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3\/31) 오전 11시쯤 울산의 모 보건소에서
직원 52살 임모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동료 직원들은 출퇴근시스템에 오전 8시쯤
출근한 것으로 기록된 임씨가 보이지 않자
경찰에 실종 신고를 하고, 보건소 안을
수색하던 중 1층 화장실에서 발견했습니다.
경찰은 발견 당시 외상도 없었고, 유서도
없었다며 임씨가 지병으로 숨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망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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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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