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 어린이집 2곳에서 아동학대 의심 신고가
들어와 경찰이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울산중부경찰서는 지난 26일
북구의 한 어린이집에 다니는 5살 어린이의
학부모가 "아이가 어린이집에서 벌을 받고
다리가 아팠다"는 신고가 들어와 수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또 지난 27일 북구의 또 다른
어린이집 학부모가 아이의 물병에서
술 냄새가 난다는 신고가 들어와
아동 7명을 상대로 채혈을 하고 물병을 수거해
국과수에 감정을 의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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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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