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혁신도시 내 보도 침하,
맨홀 덮개 파손 등 시공 불량 사례가
66건이 더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중구는 지난달 소관 부서별로
시공불량 사례를 점검한 결과 토목 41건,
치수 17건, 가로등 4건 등 모두 66건의
지적 사항을 발견했습니다.
중구는 올해부터 매달 혁신도시 하자를 점검해
1월 58건, 2월 52건을 발견해
LH에 시정을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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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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