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5월 말 준공을 앞둔 울산대교 전구간
통행료가 소형차 기준으로 2천원이
제시되자 동구 주민들이 강력 반발하고
있습니다.
동구 주민대책위원회는 오늘(4\/1)
기자회견을 갖고 사업시행자인
울산 하버브릿지가 제시한 통행료 안을
전면 백지화하고 염포산 구간은 무료화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울산 하버브릿지가 제출한 통행료 안은
소형차 기준으로 전구간 2천원,
울산대교는 천 300원,
염포산터널은 800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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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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