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내년도 국비 확보를 위해 연초부터
발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습니다.
김기현 시장은 오늘(4\/1) 국회 상임위원장과
국회의원들을 잇따라 만나 산업수도 울산의
경제회생을 위해 국가적 차원의 지원이
필요하다며 내년도 국가예산 지원을
요청했습니다.
울산시는 정부 각 부처의 국비 심의가
5월 중에 이뤄지기 때문에 연초부터 국비확보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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