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청년창업자들의 창업유지율이
3년차에 접어들면서 30%대로 떨어지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울산 청년CEO 육성사업에
지난 2천 10년부터 현재까지 모두 863명이
참여해 582명이 창업했으며,
이 가운데 2013년 말을 기준으로 339개가
업체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3년차 이상인 1기와 2기는 각각
25%와 32%의 창업 유지율을 기록해 청년
창업자들이 3년을 고비로 문을 닫는 사례가
많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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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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