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소비자들의 경제상황 인식이
조금은 나아지고 있지만 여전히 기준치 100을
밑돌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가 발표한 3월중 소비자
동향 조사결과 울산지역 소비자 심리지수는
96을 기록해 전달 94에 비해 2포인트 상승했습니다.
앞으로 생활형편과 경기에 대한 전망지수도
각각 93과 84로 전달에 비해 각각 2포인트
상승했지만 전국 평균과 비교해서는
낮은 수준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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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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