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4\/2)
마사지 업소를 차려놓고 여종업원을
고용해 불법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로
업주 62살 김모씨와 종업원 2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김씨는 지난 2월 남구 삼산동 한 상가건물
3층에 마사지 업소를 차린 뒤 불법으로 성매매 영업을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사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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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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