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가 지겨워" 반찬 훔치려 이웃집 침입

최지호 기자 입력 2015-04-02 18:40:00 조회수 0

울산동부경찰서는 오늘(4\/2)
이웃집에 침입해 반찬을 훔치려 한 혐의로
48살 이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달 30일 오후 울산 동구 서부동
자신의 옆집에 사다리를 타고 침입해 냉장고를
뒤진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조사에서 김 씨는 어머니가 가져다주는
쌀과 김치로 매일 끼니를 해결하는 게
지겨웠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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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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