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4\/2) 오전 9시 50분쯤 중구 성남동
롯데시네마 앞 강변도로에서 53살 정모씨가
몰던 2.5톤 트럭이 가로등과 가로수를 들이받고
도로 아래로 떨어져 정씨가 다쳤습니다.
경찰은 브레이크 페달 아래 이물질이 끼어
차량이 멈추지 않자 다른 차량과 부딪히지 않기
위해 운전자가 방향을 바꾸다가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사진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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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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