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4\/2) 오전 7시 20분쯤 동구 방어동
한 도로에서 18살 이모군이 몰던 오토바이가
도로 경계석을 들이받고 넘어지는 바람에
이씨가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이씨가 아침 시간에 오토바이를
몰게 된 경위와 음주 여부 등 자세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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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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