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4\/2) 오전 9시 40분쯤 남구 옥동
버스정류장에서 61살 김모씨가 몰던
시내버스가 정차 중이던 시내버스 2대를
들이받아 승객 20여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정차를 위해 브레이크를 밟았지만
버스가 서지 않았다는 김씨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그림 확인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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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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