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사택 벚꽃축제 개막

입력 2015-04-02 18:40:00 조회수 0

제 27회 현대자동차 울산공장 사택 벚꽃축제가
오늘(4\/2) 개막해 오는 7일까지 계속됩니다.

현대차 사택지역은 1.5km 도로변을 중심으로
40~50년생 벚나무 500여 그루가 줄을 지어
울산의 벚꽃구경 명소로 꼽히고 있습니다.

벚꽃 행사장과 가까운
현대자동차문회회관에서는 평일 오후 4시부터 가족영화와 애니메이션도 마련됐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