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27회 현대자동차 울산공장 사택 벚꽃축제가
오늘(4\/2) 개막해 오는 7일까지 계속됩니다.
현대차 사택지역은 1.5km 도로변을 중심으로
40~50년생 벚나무 500여 그루가 줄을 지어
울산의 벚꽃구경 명소로 꼽히고 있습니다.
벚꽃 행사장과 가까운
현대자동차문회회관에서는 평일 오후 4시부터 가족영화와 애니메이션도 마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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