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행사, "울산대교 통행료 인하 힘들어"

조창래 기자 입력 2015-04-02 18:40:00 조회수 0

울산대교와 염포산터널 통행료를 둘러싼
논란이 가열되고 있는 가운데 사업 시행사인
울산하버브리지가 시민대책위의 통행료 인하
요구는 수용하기 힘들다고 밝혔습니다.

울산하버브리지 관계자는 오늘(4\/2)
기자간담회를 갖고 현재 책정된
소형 2천원, 중형 2천900원, 대형 3천900원은
물가상승률을 반영해 근거에 따라 결정된
것으로, 시민대책위가 언급한 통행료 산정시
재정지원금 누락은 없었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울산대교와 염포산터널은 다음달 31일
개통되며, 울산시는 다음달초 통행료를
최종 확정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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