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과 강북 교육지원청이 운영하는
영재교육원이 오늘(4\/2) 입학식을 열고
본격적인 수업에 들어갔습니다.
영재적성검사와 심층면접으로 선발된 295명의
학생들은 앞으로 주말과 방학 기간
각종 과학 프로젝트 수업과 탐구과제학습 등
100시간의 수업을 받습니다.
교육청은 이들 영재학생들이 글로벌 인재로
자랄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다양화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오후 3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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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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