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19년 일제강점기때 울주군 언양장터에서
벌어진 4.2 만세운동 재현행사가 오늘(4\/2)
울주군 언양읍사무소 일원에서 열렸습니다.
참가자들은 당시 천도교 울산교구와 주민들이
언양장터에서 벌인 만세운동을 재현하기 위해
만세운동 공연을 펼쳤으며, 일본의 독도 침탈
야욕과 역사왜곡을 규탄하는 행사도
가졌습니다.\/
(영상부 메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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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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