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노사는 오늘(4\/2)
윤갑한 사장과 이경훈 노조위원장 등
노사 대표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임금체계와
통상임금 개선위원회 5차 본회를 열었습니다.
현대차는 수당체계를 간소화하고
직무급제와 개인별 성과를 반영한 부가급제
도입 등 새로운 임금체계 개선안을 제시했지만,
노조는 상여금의 통상임금 산입과 관련한
내용이 없다며 반발했습니다.
이에 따라 노조가 사실상 회사 제시안을
거부함에 따라 올해 임단협 협상을 앞두고
갈등이 증폭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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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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