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정치권이 내년 총선을 1년여
앞두고 당원배가 운동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새누리당 울산시당은 최근 중앙당으로부터
당원배가 운동을 전개하라는 지침을 받고 조직강화 작업에 착수해 현재 만 2천명 정도인
당비납부 진성당원을 내년 총선 전까지
2만명으로 늘리기로 했습니다.
새정치 민주연합 울산시당도 당원 5배
운동을 전개해 연내에 현재 천 4백명인
권리당원 수를 5천명까지 확대한다는
계획을 세워놓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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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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