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 문화계 소식

서하경 기자 입력 2015-04-03 20:20:00 조회수 0

◀ANC▶
4월 한 달 동안 울산 곳곳에서 다채로운
문화예술 행사가 펼쳐집니다.

다양한 장르에서 전 연령대가 즐길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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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CR▶

브로드웨이 역사상 가장 아름다운 스릴러
뮤지컬로 손꼽히는 ‘지킬 앤 하이드’.

‘한국 초연 10주년 기념’으로
뮤지컬계의 스타 군단을 만날 수 있습니다.

가족 뮤지컬 '프린세스 마리', 어린이 뮤지컬
'어린왕자' 등 가족과 함께할 수 있는
공연도 풍성합니다.

대학로의 연극도 잇따라 무대에 오르는데
코미디 연극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연극 라이어와 락시터가 울산을 찾습니다.

야외 전시도 잇따라 중구 문화의 거리에서는 대규모 거리미술제인 아트 프로젝트 울산,
울산문화예술회관 야외공간에서는
조각품 44점이 선을 보입니다.

울산박물관에서는 '로마제국의 도시문화와
폼페이' 특별전이 마련됐고, 대곡박물관에서는
어린이 체험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도서관에서는 각종 강연과 영화가,
갤러리 H와 영상아트갤러리 등 전시관 마다
4월 봄소식을 담은 개인전과 초대전이
잇따라 마련됩니다.

mbc뉴스 서하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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