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울산 모비스가 사상 최초로
세 시즌 연속 우승의 금자탑을 쌓았습니다.
모비스는 오늘(4\/4) 강원도 원주에서 열린
챔피언 결정전에서
양동근과 문태영의 활약에 힘입어
원주 동부를 81-73으로 이겼습니다.
이로써 모비스는 3연속 챔프전 우승과
통산 6번째 챔프전 우승의 기록을 세웠으며,
플레이오프 최우수선수에는 양동근이
선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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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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