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준표 경남도지사의 무상급식 중단에 대한
반발이 확산되는 가운데 경남지역 새누리당
국회의원들이 모여 입장 정리에 나섭니다.
새누리당 소속 경남지역 국회의원들은
4월 임시 국회가 개회하는 오는 7일쯤 모여
홍 지사의 무상급식 중단에 따른 입장과
대책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경남 의원들은 그동안 당의 '선별 복지' 선호로
적극적인 입장 표명을 하지 않았지만
경남도민들의 민심 이반이 심각하다고 보고
회동하는 것으로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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