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 벚꽃 축제 진해군항제 닷새째 행사가
창원시 진해구 일원에서 성황리에 열렸습니다.
오늘은 진해구 북원로터리 일원에서
이충무공의 호국정신을 기리기 위한
추모대제와 호국 퍼레이드가 펼쳐져
관람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습니다.
또 진해공설운동장에서는 각군 군악의장대가
참가하는 '군악의장 페스티벌' 본 공연과 함께
불꽃쇼를 포함한 폐막 공연이 열려
군대 예술 공연의 진수를 선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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