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리원전 1호기 폐쇄에 대해
부산지역 국회의원 과반 이상이 찬성하고 있는 반면, 울산지역 국회의원들은 소극적인 입장을 보이고 있습니다.
고리 1호기 폐쇄 부산 범시민운동본부는
부산 국회의원 18명에게 보낸 고리1호기
폐쇄에 관해 질의한 결과 문재인,
이진복 의원 등 10명이 원전 수명을 연장할
경우 주민 의사를 반영하도록 법 개정에
나서겠다고 답변했습니다.
울산의 경우 동구 안효대 의원과 남구 을
박맹우 의원만 고리원전 1호기 폐쇄를 주장할
뿐 나머지 4명은 안전성 확보 외에는 명확한
답변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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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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