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방경찰청은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시내 주요 도로의 제한속도를
낮췄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삼산로와 아산로, 화합로,
35번 국도 구 도로공사에서 평리마을 입구
구간의 제한속도를 10km씩 낮췄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은 지난해 12월
남구 문수로의 제한속도를
시속 70km에서 60km로 낮추고,
시행 전후 3개월을 비교한 결과
교통사고 건수와 부상자 수가 줄었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piucca@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