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4\/6) 자신이 일하던
PC방에서 현금을 훔쳐 달아난 혐의로
23살 김모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김씨는 지난해 9월 가명을 이용해 남구 옥동의
한 PC방에 취업한 뒤 새벽 시간에
현금 95만원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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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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