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4\/5) 11시쯤 북구 매곡동의
한 아파트 6층에서 불이 나
거실 전기장판과 소파를 태워
소방서 추산 16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10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전기장판을 켜놓았다는
집주인 42살 김 모씨의 말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소방본부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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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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